망고효과




친구와 함께 합정에서 만나 식사를 한뒤 카페를 갔어요

안녕. 낯선사람 이라는 카페에요

영화 클로저가 생각나게하는 그런카페




첫인상은

카페 천장이 되게 낮다





친구가 사준다고해서 미숫가루 바나나를 시켰어요


왜냐면 저는 딸기바나나가 먹고싶었는데 딸기랑 바나나 별도로는 주문이 가능하나 딸기바나나는 없더라구요


그러는와중에 미숫가루도 먹고싶네?

그래서 선택한 미숫가루바나나

다른 카페에서 쉽게 찾을수없는 음료기도하구요








작은 카페인줄알았는데 의외로 자리도많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또하나의 방이 존재하더라구요


심지어 그 안쪽에 좌식자리까지 있었어요







이 방이 위에서 말한 그 방이에요

안쪽자리가 좌식석

그치안 아무도 앉지않음..

의자가 편하거든요ㅋㅋㅋ






합정카페 안녕 낯선사람의 곳곳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해서 사진찍고싶은 욕구가 마구 솟구치더라구요





화이트데이라고 사탕도 주셨습니다.

내가 3개 챙김

오른쪽이 제가 시킨 미숫가루바나나에요

미숫가루와 바나나맛이 정확히 다 느껴졌어요

대다나다

근데 싱거웠어요

시럽을 뿜뿜하니 괜찮더라구요

시럽없이 먹으면 건강음료 먹는 느낌







친구는 피스타치오아몬드 블라블라 되게 긴 이름의 음료를 시켰어요

한입 먹어봤는데 제 미숫가루바나나보다 달달했어요ㅋ





화이트데이 사탕 받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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